일요 훈련에 아침 6 시 30 분으로 알고 박문석 회원이 일찍 나와 있었습니다.
초여름 되는 5 월 시작이라 아침 으로 약간 쌀쌀 하지만
이제 음력도 3 월이 지나 가고 있고 해뜨는 아침 6시에 일찍 달도 기울어 가며
새벽 공기가 무척 신선한 계절입니다.
무등산 공원은 초록 빛으로 물들어
꽃은 많이 피어 햇살은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마라톤 하시는 회원님도 5 월 힘이 되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박문석
박경오
위형준
이동주
허희양
박광범
문이복
남 영
임영철
김채기
김우곤
정순호
장경화
조미경님 김우곤 사모 님
함께 일요일 훈련에 참석하신 님들 입니다.
무등산 호텔에 의류 할인 매장에서 신발 등을 판매하고 있어
훈련 후에 회원님들 함께 잠깐 들러 보았습니다.
연회장이 넓어 같은 층의 식당에서 노인 팔순 잔치가 있어
오가는 사람들도 많아 북적 거립니다.
겨울에는 장거리 주를 하고 마라톤을 하더라도
땀이 적게 흘리고 호흡도 일정하여 달리기에 불편이 적습니다.
여름 훈련이나 마라톤 대회에서 속도가 떨어지고
출발하여 9 시 이후에 햇볕을 받고 달리다 보면
이젠 덥고 땀이 많이 나고
속도가 나기 시작하면 호흡도 숨이 목에 꽉찹니다.
오늘도 5 월 단체 행사로 보성 녹차가 5 월 19 일 이고
5 월 광주 대회 5.18 대회가 이번 5.11 일 토요일 열리는데
이런 여름 어려움을 이겨 낼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부터는 빛고을 울트라 한달 전 준비도 필요 합니다.
앞으로 달리기 할 체력을 충분히 비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라톤에서 자신의 기록을 단축하거나 입상하기 위해
무척 힘든 과정이 필요 합니다.
시간이 충분히 있다면 별개의 사항이지만
크럽 활동이라는 여건을 비교한다면
일 주일에 두 번 하는 연습에도 오지 않는데
매일 근력을 활용하거나 달리는 시간을 가지고
계시는 회원은 아주 없습니다.
나이 어릴 때 충분히 달리기가 되었다면
기록도 좋고 매 번 대회에 참가 하기도 하지만
광마는 현재 대회에 참가도 않됩니다.
모든 회원이 함께 훈련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자주 보이지만 갈수록 개인 시간을 가지다
아주 오랫만에 얼굴이 보입니다.
한달에 몇 번을 참석하시더라도 훈련에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달리기 하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헤쳐나가는 활력이 보이고
같이 식사하고 관심 사항을 이야기 하면서
지금의 어려운 과정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마라톤 참가하는 대회가 증가하면 체력도 더 필요합니다.
가장 많은 대회가 거의 매주 열리고 있지만
홀로 준비하시는 회원님들은 체력을 유지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