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광장
공지사항
회원광장
회원글마당
포토앨범
한줄인사
유머한마당
자유게시판
한줄인사
한줄인사
정순호 2019-02-02 오전 5:29:59  
우리가 아무리 오랫동안 근력을 만들어도 그리 쉽지 않습니다.
김채기 2019-02-01 오후 3:16:57  
2월 첫날 따듯하고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시길 ~~
정순호 2019-01-31 오전 8:32:16  
가을에 비가 내리고 그간 쌓인 눈이 없었는데 새해되어 이제 눈이 쌓인 대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영남지역에 오랜시간 날이 가물어 저수지에 수량이 줄어 제한급수까지 나오던 차에
이곳은 그래도 이정도
눈과 함께 비도 섞여서 백설이 쌓여 있습니다.
미끄럽고 달리기에는 옷과 신발이 젖어 약간 힘들겠으나 그래도 신선한 공기도 좋습니다.
정순호 2019-01-30 오전 5:19:50  
아침에 일찍 달려야 할 것 그러나 그동안 많은 시간이 있으니 노력할 것입니다. 위로 보모님만 모실 뿐 가족이 없습니다. 같이 지낼 사람이 없습니다. 이번 설 연휴 토 일 월 화 수 마라톤하면서 시간을 보낼 계획입니다.
김채기 2019-01-28 오전 11:03:20  
벌써 1월도 마지막한주~~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십시다.
정순호 2019-01-26 오후 9:52:41  
오늘 밤의 날씨가 차갑습니다.아침이면 마라톤크럽 일요훈련인데 아침 최저 영하 7도 입니다.
낮 기온이 오르면 영하에서 영상 기온으로 해가 뜨면서 따스한 햇살이 뛰기에 적당한 환경을 만들어
최적의 마라톤코스가 무등산으로 펼칠 것입니다.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고 한줄인사 란으로 올리다 보니 다시 없이 부끄러운 귀절이 되는 것 같네요.
새해 건강하십시요. 또한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가 되기 바랍니다. 행복한 새해 달리기 하십시다.
정순호 2019-01-26 오전 11:52:37  
박종권 677회 2018년 풀69 회 풀코스 완주가 올라있는데 우리 광마크럽 훈련이 아니고도
한재골 훈련이 한창 이던 때에 울트라 와 일요훈련 때 풀코스 하였으나
풀코스 완주를 하시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오늘에 내일 광마 김채기 회장님 마라톤크럽연합회장 새해 첫 정기 월례회의 자봉 연락 받았습니다.
새해의 단체대회 와 울트라 차기 올해 지리산등산 관련이 논의되시기를 바랍니다.
김채기 2019-01-25 오후 4:10:32  
겨울같지않는 푸근한 날씨에 눈도 오지안고 운동하기는 좋네요...
정순호 2019-01-20 오전 5:27:24  
어제 밤에 비가 내리더니 새벽에 그쳤는데 날씨는 춥네요.
정순호 2019-01-19 오전 12:06:54  
찬바람이 불어오니 얼지 않아도 무척 추운 계절입니다. 바다 바람이 무척 매서운 것 같습니다.
대한 절기가 마라톤이 힘들다는 것 이상으로 여수 대회에서 너무 추워 출발 후 달리기 하지 못했는데
겨우 막간 완주 했습니다.
이것이 열심으로 훈련하였으니 그만큼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잘 않되네요.
김채기 2019-01-18 오전 11:14:32  
불금날 활짝 웃으며 보내세요.
정순호 2019-01-17 오전 6:47:15  
지금ㅇ 나이가 항시 계속 될 수 있어서 달리면 합니다.
정순호 2019-01-16 오전 3:21:28  
이제 추위가 접어들어 겨울에 눈이 내립니다.바깥 날에 근육이 움직이지 않고 경직되어
추우면 매일 움직이고 마라톤을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김채기 2019-01-14 오후 5:01:13  
미세먼지...건강조심하세요...
김채기 2019-01-13 오전 5:17:29  
새해들어 첫 단체대회인 여수마라톤 출전하시는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완주 하시길바랍니다
정순호 2019-01-12 오후 3:41:18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씻고 운동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저녁이나 밤에 마라톤 훈련 뛰어야  하고
연속성이 이어질 때에야 가능합니다.  
정순호 2019-01-12 오전 9:43:27  

대학교 졸업 후 장교로 1 군사령부 있었는데 동부전선에 해당한 지역을 담당하여
이제 1군 , 3군사령부를 통합한 지상작전사령부 창설하여 야전사령부가 하나로 합해집니다.
정순호 2019-01-11 오후 7:28:42  
모레 단체 여수 대회라 훈련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잘 않됩니다.
식사 후 소화도 몸이 차갑고 힘이 없으니 안되고 있어서
무엇보다 팔 다리 발이 무척 춥고 겨울에 필요한 건강이 무척 염려 되어
상식이 잘 맞아 떨어지지 않아 고생입니다.
정순호 2019-01-11 오전 10:48:33  
오늘 아침에 메시지를 받았던 사항이 있어
간단하게 적습니다.
2달 전 10월 아버지 (93세) 길에서 고물 빈병 수집으로 / 동네 수퍼 , 파출소 , 북부서, 검찰 ,
휴대폰에 메시지 넣어서
공무원이 마음을 흔들어 놓네요.
1년 전에 겨울 동지달 .섣달 . 정월달 날씨에 바깥에 흐르는 물이 얼어 눈 오는 계절
현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하였으나 하여 고관절 수술 후에
광마 최원석 전회장 과 총무 방문 하여 기억이 있습니다.
회복이 되지도 않고 또 연세가 노령 근접 과거 기억이 어떻게 이런지 입을 닫고 계시네요.

여수 대회에 신청하고
훈련이나 홀로 연습이 않됩니다.

내 여러 사람과 마음을 터 놓고 상의 해보지만
우리 사회는 이미 한계를 넘고 말았습니다.

하극상이 때를 만나 행하여지니 삶인들 평탄하게 보내지 않나요 ?
정순호 2019-01-10 오전 7:14:27  
새해 주중 수요훈련 날씨가 무척 차디 찬 날씨입니다.
여수 대회가 3일 전이라서 나 홀로 뛰지 않아야 ㅡ 오버 트레이닝이 된 상태라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나이가 마라톤으로 환갑이나 마찬가지 ㅡ 대회 전에 무리한 훈련이 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하나
그간 대회 때면 기록에 대해 집착한 때문에 근력에 자만으로 너무 모르고 지내 온 것 같습니다.

여수 등 남해안에 12 일에 비가 내리겠다는 일기예보인데
13 일 당일에는 눈 비가 내리지 않아 추울 것 같습니다.
여수 코스가 오르막이 많고 추운 겨울에 바람이 불어무조건 체온 보호해야 하겠네요.